태그 : 어째이런일이

▶◀ 노무현

처음에는 매우 질낮은 낚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블로그 주인장은  적어도 일부러 낚시하는 분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하고 다음에 들어가보니....



낚시이기를 빌었습니다.

질이 낮아도, 헛소리만 들어있어도 좋았습니다.

올 한해 누군가의 '죽음'이 이렇게 슬픈 것은 두번째입니다.

김수환 추기경님은 마음의 준비라도 있었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정말 말그대로 마른 하늘의 홍두깨라는 말이 정확하군요.

이로써 저는 존경할만한 어른을 거의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이는 저만 그런 것은 아니겠죠.

말그대로 꿈도 희망도 없어지겠군요.

by 깐죽깐돌이 | 2009/05/23 10:52 |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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