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월요일

1. 날씨가 정말 춥구만요. 아침에 자전거 끌고 나오다가 손이 어는 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기숙사 갈때는 선배차에 낑기가꼬 가야겠습니다.

아, 근데 오늘 책반납을 해야하는군요…. 걍 연기할까?

 

2. 제가 실험실 전산 담당이다보니 서버를 관리해야 합니다.

문제는 제가 리눅스를 거의 써보지 않았다는 것이죠.

오늘도 선배들 자리이동이 있어서 리눅스 서버를 다른 곳으로 옮겼는데, 이럴수가 단순히 컴퓨터를 껐다가 자리만 바꿨는데도 부팅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저주받은 손같으니라고..ㅡ,ㅡ

kernel panic - not syncing : attempted to kill init!

저주받아라.

 

3. 목요일까지 발표를 두개 준비해야합니다.

하나는 실험실 랩세미나, 하나는 이번에 듣는 수업 중간발표.

근데 왜 저는 지금 블로깅을 하고 있을까요?

그건 마치 시험기간에는 미친듯이 플래시 게임을 하고 싶어지는 것과 같은…

이번에는 마지막에 몰아서 준비하는 일이 없어야할텐데 말입니다.

 

4. 지지난주는 실험, 지난주는 학회 준비, 이번주는 발표 준비.

덕분에 새로 시작한 카테고리도 못채웠네요.

다음주에는 좀 여유가 있어서 끝낼 수 있기를…

by 깐죽깐돌이 | 2009/11/02 19:51 | 살아가는 아해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jinku01.egloos.com/tb/426782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