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도착!!

오늘 안오면 어쩌나... 하고 있었는데 결국 도착했습니다!!

어차피 저야 지방에 있으니 토요일에 오리라고는 생각도 안해서 오늘 온 것만으로도 충분히 기쁩니다 ㅋㅋ

그럼 이제 인증샷

아이폰 도착... 오오... 막 개봉한 상태입니다.

쌈박한 뒷태

간지나는 앞태


Turn On!!

아직 전화는 되지 않지만 설정하는데 무궁무진한 시간이 들어갈 것 같네요. 이미 무료 어플 70개(...)를 다운받아 깔아 놓았다능~~

by 깐죽깐돌이 | 2009/11/30 15:17 | 살아가는 아해 | 트랙백 | 덧글(2)

아이폰 고민됩니다

우선 24개월 약정이라 왠지 매우 애플과 KT에 끌려간다는 생각이 드는거는 어쩔수 없네요.

거기다가 부가적으로 악세사리도 많이 산다는데 말이죠.

요금제들도 만만치 않아서 가장 싼 요금제가 3만5천원이니....

아이폰 할부가격도 합치면 매달 적어도 5만원 가까이 드니 그것도 은근히 부담입니다.

그래서 결국.....





블랙으로 질렀습니다!!!

역시 아이폰은 블랙으로 써야....

by 깐죽깐돌이 | 2009/11/22 22:17 | 살아가는 아해 | 트랙백 | 덧글(6)

윈도우7 & 떡밥춘추 도착!!

사실 둘다 도착한 것은 어제였지만 어제 밤에 노트북을 실험실에 놔두고 퇴근한지라 오늘 씁니다.

윈도우7은 대학생 프로모션으로 샀었지요. 물론 결제 후 학교에서 제공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주문 취소 메일을 보냈으나 걍 오더군요. ㅡㅡ

제가 산 윈도우7은 그냥 백업 하나 더 생겼다고 생각하는게 속이 편할 듯합니다. ㅜㅡ

떡밥춘추는 악희님 블로그에서 주문했고 어제 사감실에서 받자마자  다 읽었습니다. 사실 요즘 밤에 늦게 들어가는 바람에 정확히 언제 도착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블로그에서 본 글들을 책으로 보니 또 다른 맛이 있더군요. 몇개 글은 처음보는 글도 있었지만요. 앞으로도 집필진님들의 블로그를 읽고 댓글도 달겠습니다.


ps. 윈도우7 반품 신청이 접수되었다는 메일이 오늘 왔습니다. ㅡㅡ
어제 받은 윈도우를 아직 설치하지 않았으니 별 문제는 없을 것같습니다만 뭔가 상당히 황당하네요. ㅡㅡ

by 깐죽깐돌이 | 2009/11/05 15:02 | 살아가는 아해 | 트랙백 | 덧글(2)

살아있는 너구리를 보았다.

아, 물론 는 아닙니다.

방금 추위에 떨면서 기숙사로 오던 도중(결국 선배 차 얻어타는 대신 자전거 끌고 왔습니다. 내일은 꼭 장갑 끼고 가야지..), 도서관에 들렀다 오느라고 조금 돌아왔더니 야생동물이 보이더군요.

그거슨 너.구.리!

전에 출몰한다는 이야기는 들어본적이 있고 직접 보기도 했지만 그땐 사진을 찍진 못했었습니다. 사진기 가져오니 이미 사라졌더군요.

그런데 오늘은 사진기를 가져오는 것을 기다려주더군요. 혹시나하고 폰카로 찍은 것이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어쨌든 재빠르게 디카를 가져와서 찍었습니다.

무심한듯 시크하게 뒤를 보는 너굴씨
가까이서 한 컷.
고개를 돌렸을 때 또 한 컷

야생동물이 풍부한 우리학교입니다. 실은 옆 학교에서 왔다는 소문도 있긴하지만요.



일단 애완동물 밸리...로 보내면 될라나?

by 깐죽깐돌이 | 2009/11/02 23:52 | 살아가는 아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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