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처음에는 매우 질낮은 낚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블로그 주인장은  적어도 일부러 낚시하는 분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하고 다음에 들어가보니....



낚시이기를 빌었습니다.

질이 낮아도, 헛소리만 들어있어도 좋았습니다.

올 한해 누군가의 '죽음'이 이렇게 슬픈 것은 두번째입니다.

김수환 추기경님은 마음의 준비라도 있었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정말 말그대로 마른 하늘의 홍두깨라는 말이 정확하군요.

이로써 저는 존경할만한 어른을 거의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이는 저만 그런 것은 아니겠죠.

말그대로 꿈도 희망도 없어지겠군요.

by 깐죽깐돌이 | 2009/05/23 10:52 | ...... | 트랙백 | 덧글(0)

이글루 링크

요즘은 이글루에서 글을 읽기만 하고 잘 쓰지는 않습니다.

뭐, 시간이 없다는 이유도 있지만 뭘 써야할지 모르겠다는 이유가 가장 크지요.

걍 일기장으로 써볼까하는 생각도 하긴 합니다만, 제가 사는 곳이 매일매일이 거의 같아서 말이죠.

어쨌든 귀차니즘(아마 이게 제일 큰 이유일 겁니다)의 압박으로 링크한 블로그만 돌고 있는데요.

가끔 내가 왜 이 블로그를 링크했을까하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제 취미(만화, 애니, 소설, 역사)이나 생활(공돌이)과는 관련이 없어보이거든요.





그리고 포토로그를 눌러보고 이해하죠. 아.... 그런거였군.

by 깐죽깐돌이 | 2009/04/07 21:42 | 살아가는 아해 | 트랙백 | 덧글(0)

만우절 기념 포스팅

내일부터는 성실히 일일포스팅하겠습니다.



며칠만에 글쓰면서 요따구라니..ㅡㅡ

by 깐죽깐돌이 | 2009/04/01 01:38 | ...... | 트랙백 | 덧글(0)

나는 무슨 책일까요?

나는 무슨 책?




You're The Things They Carried!

by Tim O'Brien

Harsh and bitter, you tell it like it is. This usually comes in short,
dramatic spurts of spilling your guts in various ways. You carry a heavy load, and this
has weighed you down with all the horrors that humanity has to offer. Having seen and
done a great deal that you aren't proud of, you have no choice but to walk forward,
trudging slowly through ongoing mud. In the next life, you will come back as a water
buffalo.



Take the Book Quiz
at the Blue Pyramid.



하지만 무슨 책인지는 모르겠다는거... 함 읽어볼까나...

근데 시험이 2시간 남았는데 뭐하는 짓일까요..ㅡㅡ

by 깐죽깐돌이 | 2009/03/26 12:34 | 책읽는 아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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